드라마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 작가 정서경, 연기, 스토리, 개연성 모두 꽝
디즈니 플러스에서 오픈하자 마자 3편을 보았다. 시작은 나쁘지 않았지만, 비록 중간이지만, 나의 느낌은 연기, 스토리, 개연성 모두 꽝이다. 솔직히 이걸 리뷰 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기분이 나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뷰를 쓰는 이유는 늘지 않는, 바뀌지 않는 스토리 설정이다. 그리고 또 발전 않는 전지현 배우, 강동원 배우 등 가장 아쉬운 것은 스토리다. 그리고 대사다. 대사를 가만히 들어보면 완전히 작가적 시점이다. 너무 디테일하고 친절하다. 시청자에게 생각할 여유를 별로 주지 않는다. 물론 국제 정세와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어, 전부를 다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한 번에 소개 시키기 어려워서 다 설명하지 못한 것이지, 사실상 작가는 모두를 설명해 주고 싶었던 것 같았다...
2025. 9. 15.
서울 강남 3구 자퇴율 높다 이유는 내신 경쟁, 검정고시, 수능 올인, 명문대 입학
서울 강남 3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일반 고등학교의 자퇴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치열한 내신 경쟁을 피해, 검정고시를 선택하여, 수능 올인으로 명문대 입학을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강남 3구 자퇴율 높다최근 한국교육개발원 통계에 따르면, 작년 강남구와 서초구 일반고의 학업중단율은 각각 2.7%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았습니다. 송파구 역시 2.1%로 그 뒤를 이었죠. 이는 재학생 100명 중 2명 이상이 학교를 떠난다는 의미로, 한 학년에 300명이 있다면 평균 6~8명이 학업을 중단하는 셈입니다. 이러한 수치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강남구는 2021년 1.4%에서 작년 2.7%로, 서초구는 2021년 1.3%에서 작년 2.7%..
2025. 8. 11.